the universal

Journal · the universal

만든 과정과, 살아가는 이야기.

두 종류의 글을 씁니다. 다듬어 쓴 긴 글인 에세이와, 짧게 남기는 운영 노트. 왼쪽 목록은 최근 10편입니다.

에세이

한 호에 하나씩 쓰는 긴 글입니다. 만드는 일의 철학, 우리가 일하는 방식, 인터넷이 작은 사업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같은 주제들. 끝까지 다듬은 뒤에야 올립니다.

운영 노트

그날그날 쓰는 짧은 글입니다. 기술적인 발견, 손님과의 대화, 사용한 도구의 후기 같은 것. 짧지만 솔직하게 적습니다.

발행 빈도

정해진 주기는 없습니다. 쓸 게 있을 때 씁니다. 평균적으로 에세이는 분기에 한 편, 운영 노트는 주에 한 편 정도입니다.

구독

RSS로 구독할 수 있습니다 — /rss.xml. 메일 구독은 준비 중입니다. 새 글이 올라오는 빈도가 너무 낮아서, 받아보는 쪽이 부담이 되지 않도록 다듬어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