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 Anonymized

생각을 풀어내면,
문서가 완성되도록.

Conversational AI · Web service

프롬프트 작성 요청을 대화형 웹 서비스로 구체화한 익명 사례. 맥락을 유지하는 질문, 중간 저장과 재개, 정해진 양식의 문서 다운로드까지 구현했습니다.

Problem / Approach / Delivery

문제를 이해하고 구현한 과정

양식에 막혔던 생각을, 완성된 문서로.

한 고객이 AI로 문서 작성을 돕고 싶다며 프롬프트 작성을 요청했습니다. 실제 사용자는 자신의 아이디어가 있어도, 별도의 전문 지식과 많은 항목을 요구하는 복잡한 양식 때문에 생각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먼저 미팅을 제안하고 질문을 통해 필요한 일을 구체화했습니다.

사용자에게는 브라우저만 있으면 되도록.

프롬프트 하나로 끝낼 수 있는 작업이 아니었습니다.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아야 했고, 모든 사용자가 별도의 LLM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서버에서 AI를 연결하고, 대화의 맥락을 유지하는 웹 서비스를 제안해 구현했습니다.

모르는 항목에서는 후속 질문으로 방향을 좁히고, 중간에 멈추었다가 다시 이어갈 수 있게 했습니다. 대화를 마치면 정해진 양식의 완성 문서를 내려받습니다. 설명만으로 판단하게 하기보다, 완성품에 가까운 파일럿을 만들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전달했습니다.

고객명과 식별 가능한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Your work

당신의 문제에서 시작합니다

어디서 막히는지 들려주세요.

필요한 방법은 일에 따라 다릅니다. 기존 도구나 작은 자동화로 충분한지 먼저 살피고, 필요한 구현 범위를 정합니다. 업무 지식과 결과의 적합성은 고객이 확인합니다.

범위와 비용을 정하는 방식 ↗

A useful first conversation

어디서 막혔는지부터,
들려주세요.

AI를 처음 써보려 해도, 혼자 해보다 막혔어도 괜찮습니다. 지금까지 해본 것과 불편한 점부터, 약 30분의 무료 전화 상담에서 함께 살펴봅니다.

30분 무료 상담 문의